팔로워보다 와 주는 사람, 매달 모임 여는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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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시각화 영상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모은 크리에이터 마야 라이추라는 커뮤니티를 인스타그램 밖으로 옮겨 매달 오프라인 모임을 엽니다. 브랜드가 크리에이터에게 셀 수 있는 결과를 바라면서, 방을 채우는 힘이 팔로워 수와 다른 잣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시각화 영상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모은 크리에이터 마야 라이추라는 커뮤니티를 인스타그램 밖으로 옮겨 매달 오프라인 모임을 엽니다. 브랜드가 크리에이터에게 셀 수 있는 결과를 바라면서, 방을 채우는 힘이 팔로워 수와 다른 잣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고동기

크리에이터벤처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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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그려 보는 법을 가르치는 짧은 영상들이 있습니다. 마야 라이추라는 이 시각화를 가르치는 영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몇 년 동안 병원에 있던 그가 다시 걷게 된 데에 이 방법이 있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영상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크게 모았고, 2024년 나이키는 그를 첫 멘탈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세웠습니다.

그런데 라이추라가 다음 단계를 맡기는 곳은 매달 여는 오프라인 모임입니다. 「미래는 현실에 있다고 생각해요.」

디지데이의 세브 조지프 기자가 2026년 10월 5일 쓴 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기사는 그 한 주 전 MKTG 스포츠+엔터테인먼트와 라이징 볼러스가 연 스포츠 크리에이터 마케팅 행사에서 나온 말들을 엮었습니다.

방에 사람을 모으는 힘이, 크리에이터를 재는 잣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키우고, 매달 방으로 옮겼다

팔로워를 모아 준 곳은 인스타그램이지만, 라이추라는 그 커뮤니티를 일찌감치 밖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빨리 커뮤니티를 인스타그램에서 빼냈고, 매달 빠짐없이 행사를 엽니다. 앞으로 오래 남을 것이고, 의미가 있으니까요.」

그는 매달 여는 모임이 어떤 게시물보다 오래 남을 거라고 믿습니다.

게시물은 지나가고, 모임은 남는다고 봤습니다.

찾는 데 강하고, 붙잡는 데 약한 피드

브랜드 컨설팅사 아이코닉을 세운 제임스 커컴은 지금을 「피드 이후의 세계」라고 부릅니다. 소셜미디어는 오래전에 사귀는 곳이 아니라 방송하는 곳이 됐고, 그래서 사람을 찾아내는 데는 뛰어나지만 붙잡아 두는 데는 약하다는 겁니다.

「피드는 한 번 훑어보게 하지만, 제대로 된 현장은 1년 뒤에도 이야기하는 하룻밤을 줍니다.」

커컴은 피드보다 현장이 오래 기억된다고 봅니다.

스타디움 20만 명부터 작은 방 한 칸까지

최근까지 이 길에 선 크리에이터는 대부분 큰 이름들이었습니다. 듀드 퍼펙트는 미국 스타디움 투어를 6년째 이어 가고 있고, 2025년에만 20만 명 넘는 팬이 입장했습니다. 알렉스 쿠퍼는 화이트클로를 자기 「언웰 투어」의 후원사로 붙였습니다. AT&T는 지난해 루드비그 알그렌의 모든 행사를 6개월 동안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라이추라는 그보다 작은 쪽입니다. 기사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하는 핵심 팔로워를 모아 행사를 여는 작은 크리에이터가 늘고 있다고 전합니다.

라이추라는 이 모임을 커뮤니티라고 부르고, 브랜드가 사람을 움직여야 할 때 돈을 쓸 곳이 여기라고 말합니다. 「누군가 무언가를 누르게 하고, 어딘가에 직접 오게 하고, 친구에게 브랜드 이야기를 하게 하고 싶다면 커뮤니티로 가세요.」

사람을 모으고 충성도를 보여 주면, 새로운 거래가 열릴 수 있습니다.

그날 밤 안에 셀 수 있는 숫자

마케터들은 크리에이터 협업이 사업에서 셀 수 있는 결과를 내주길 점점 더 바랍니다. 행사는 스스로 오기로 한 사람들로 방을 채우고, 후원사는 그날 밤이 끝나기 전에 입장객 수와 판매, 가입을 셀 수 있습니다. 듀드 퍼펙트도 투어를 티켓과 상품 판매로 평가합니다.

라이추라는 그 차이를 이렇게 말합니다. 「영상에는 나올 수 있어도 오프라인 행사에는 아무도 오지 않는 사람을 많이 봐요.」

그래서 누가 시청자를 가졌고 누가 커뮤니티를 가졌는지, 그 사람들이 어디 있는지를 봐야 한다고 합니다. 그 차이가 브랜드와의 관계가 얼마나 오래갈지를 바꾸기 때문입니다. 「팔로워 수는 그 어느 때보다 덜 중요해졌다고 생각해요.」

행사의 성과는 그날 밤 안에 셀 수 있습니다.

클리퍼가 베낄 수 없는 것

기사는 영상만으로 먹고살기가 점점 어려워진다고 짚습니다. 축구 미디어 플랫폼 치키 스포츠를 세운 크리에이터 조엘 베야는 지금을 음악 산업에 빗댔습니다. 「거의 정점을 찍은 것 같아요.」 그는 이제 클리퍼, 곧 남의 영상을 잘라 올리는 사람이 원래 크리에이터보다 더 번다고도 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클리퍼가 베낄 수 없는 것을 크리에이터에게 줍니다. MKTG 조사에서 스포츠 팬의 45%가 디지털과 AI 콘텐츠가 늘수록 오프라인 경험을 더 찾게 된다고 답했고, 62%는 스포츠에서 커뮤니티는 현실의 경험으로만 만들어진다고 봤습니다.

MKTG의 아마르 싱 부사장은 브랜드에게 시청자를 피드에서 방으로 옮기는 능력이 크리에이터의 매력을 재는 강한 잣대가 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조회수와 수동적인 시청을 넘어선 관계라는 증거라는 겁니다.

잘라 갈 수 있는 건 영상이고, 그 방은 잘라 갈 수 없습니다.

팔로워 옆에 와 준 사람을 적자

크리에이터벤처스튜디오는 라이추라가 무엇을 쌓고 있는지를 눈여겨봤습니다. 팔로워 수 옆에, 매달 방에 오는 사람을 쌓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가 사업을 생각한다면 팔로워 수 옆에 세 가지를 같이 적어 두길 권합니다. 모임에 몇 명이 왔는지, 그 자리에서 무엇이 팔렸는지, 몇 명이 연락처를 남겼는지입니다. 이 숫자가 쌓이면 후원사 앞에 내밀 근거가 됩니다.

와 준 사람의 수가, 다음 거래의 근거가 됩니다.

참고 자료

이 글은 위 자료를 번역 게재한 것이 아니라, 공개된 사실과 인터뷰 내용을 검토하고 크리에이터벤처스튜디오의 관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라이추라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원문에 「past 600,00」으로 적혀 있어 정확한 숫자를 본문에 쓰지 않았습니다(60만 명으로 읽힙니다). 듀드 퍼펙트의 2025년 입장객 20만 명 이상은 기사 서술이고, 45%·62%는 행사를 연 MKTG 스포츠+엔터테인먼트의 조사로 대상은 스포츠 팬입니다. 클리퍼가 더 번다는 말은 조엘 베야의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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